Guide · 3 min read · No. 02
재고 0원으로 시작하는 선주문 판매
팔리지 않은 재고는 크리에이터 굿즈의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선주문 시스템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까요?

직접 굿즈를 만들어 본 크리에이터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질문이 있습니다. “몇 개를 만들어야 할까?” 너무 적게 만들면 팬들이 아쉬워하고, 너무 많이 만들면 남은 재고가 고스란히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먼저 주문받고, 그다음에 만든다
선주문 시스템은 순서를 바꿉니다. 상품을 먼저 공개하고 주문을 받은 뒤, 접수된 주문을 바탕으로 생산합니다.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 쌓아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재고 리스크에서 자유로워집니다.
- 01선주문 오픈
맞춤형 판매 채널에서 신상품을 공식적으로 선보입니다.
- 02주문 접수
선주문 시스템으로 재고 리스크 없이 주문을 받습니다.
- 03주문 기반 생산
엄선된 생산 업체에서 생산을 진행합니다.
- 04배송과 CS
전 세계 팬들에게 배송하고 고객 응대까지 처리합니다.
- 05정산
투명한 판매 리포트와 함께 수익을 정산합니다.
크리에이터에게 달라지는 점
블링코와 함께하면 초기 제작 비용도, 재고 부담도 모두 0원입니다. 아이디어만으로 첫 상품을 시작할 수 있고, 주문 접수부터 생산, 배송, CS까지의 과정은 블링코의 통합 시스템이 맡습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리스크 없이 당신의 첫 상품을.
선주문은 기다림을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팬들이 기다릴 만한 상품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블링코가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와 팬덤을 깊이 분석하는 이유입니다.